
실전준비반 4강 후기 - 너나위님💖
안녕하세요
실준 80조
히말라야달리입니다

2년 전,
처음 실준을 듣던 23년 1월
아래와 같은 후기를 남긴
기억이 있습니다
https://cafe.naver.com/wecando7/7842455

2년 전 실준 너나위님 강의를 듣고 난 후 적은 후기
"들어가기 전에 말씀드리는데
지금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다리던 인생의 대운이
다가오고 있다는걸 아셔야 해요"

지금 돌아보면
23년 1월은
서울이든 지방이든
역대급으로 하락하던
그 시기.
그냥 입이 떡 벌어지는 시기인데요
월부에 막 들어온 저는
그땐 아무것도 모르다
지금에서야
그 말 뜻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번 4강을 들으며
너나위님이 해주는 말들이
마치 그때처럼
지금이 기회라고
절대 놓치지 말라고 말해주는 것 같아
강의 내내
두근거리는 마음을 주체할 수 없었습니다
✔️ 지금 아니면 도대체 언제 투자하죠?
"언제 살 거냐고요 대체
지금 가격이 싸잖아요"
현재 나의 상태
현재 시장의 상태
제목에서부터 너무너무 기대했던
2024년 10월
현재 부동산 시장
상황 분석을 시작하기 전
나의 상태에 대한 분석이 먼저였는데요
너나위님이 새로운 걸 시작할 때마다
항상 물어본다는
8개의 항목은
이전 재테크 기초반에서
너나위님이 해주신 말씀이
떠올려졌습니다
강의 내내
얼마나 저희에게 달려가라고
투자하라고
씨앗을 심으라고
외쳐주고 계신지
느껴졌습니다
지난 23년 1월처럼
지금을 돌아보며 후회하지 않으려면
오늘의 이 이야기들
잘 담아
‘행동’으로 옮기겠습니다
✔️ 제일 중요한 건 잃지 않는 투자

👉 강의를 듣고 적용할 점 1개
✔️ 공짜는 없어요. 이걸 이겨내야 해요. 이 꽉 깨물고 버티시기 바랍니다.
💚 마치며
너나위님이
울산 공장을 보며
눈물참던 이야기를 듣는데
작년까지 지방을 돌아다니던
저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대전에서 보조배터리가 다 되어
종이에 꾸깃꾸깃 단지임장 특징을 적어가며
기차 시간 직전까지 걸어다니던 순간,
혼자 임장 다니다
조그만 아파트 상가 계단에 앉아 쉬며
잠시 엄마에게 전화하며 목소리 듣던 순간,
1호기 하기 직전,
잡힐듯말듯
벚꽃이 흩날리던 길거리를 울면서 걸어다닌 순간
등등
지방부터 수도권까지
너나위님 강의 장표에
예시로 나온 아파트가 하나하나 보여지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과 땀과 눈물이 섞여있을까
차마 다 짐작이 되지 않을 정도였습니다
"지방은 지뢰밭이에요
지방 투자할 후배들 생각하면 눈물나죠
제가 그렇게 했으니까
근데 어쩔 수 없어요
제가 여러분에게 쉽다, 돈 벌수 있다 하는 건 거짓말이에요
할 거면 이 꽉 깨물고 다니기 바랍니다"
제가 곧 걷게 될 길
먼저 걸어가 이렇게 살아남아 주신
너나위님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회사를 다닐 때
매일 똑같이 멈춰있는 듯한
답답함이 아닌
“나도 잘 해낼 수 있구나”
그 딱 한 번
한 걸음 더 해내며 나아가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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